또 하나의 약속” 주인공 황상기 씨를 만나다

(인터뷰) 김성일 청년좌파
(사진) 주플린 청년좌파

삼성 백혈병을 다룬 영화 《또 하나의 약속》이 언론의 무관심과 미심쩍은 방해 속에서도 조용히 관객을 늘려가고 있다. 영문 제목은 《Another Family》, 말 그대로 또 하나의 가족. 삼성을 의미하는 말이기도 하지만, 이 영화의 모델인 황유미 씨 가족을 의미하는 말이기도 하다. 삼성을 상대로 이길 수 있겠냐는 ‘위협’을 받으면서도 7년 동안 다윗의 싸움을 이어 온, 황유미 씨의 아버지 황상기 씨를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 반올림) 사무실에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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