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 제67호 | 2019.04

책 머리에

우리는 우리의 선택이다

앙드레 지드가 자신의 유일한 ‘소설’이라고 한 『위폐범들』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다면, 그것은 제도와 인습에 대한 반항뿐만 아니라 거짓된 세계 속에서 “진정한 삶과 의미”를 찾을 가능성 혹은 이를 위한 분투를 경험하는 일이 될 것이다.

목차

사진과 말 나를 바라보다 _ 양희석

북미 정상회담과 북한의 미래 비전: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을 중심으로 _ 차문석

5월 1일, 한국 최초의 배달 노동조합이 뜬다 _ 박정훈

2018년 4/4분기 가계동향조사 관련 논란에 부쳐 _ 이건민

신자유주의의 역사적 기원과 경제사상의 전개 (2) _ 유승경

기본소득과 성평등 _ 윤자영

탈핵이 아니라 반핵이다! _ 박혜령

네온드 아이 등 _ 최세라

개성상인과 함께 따나는 역사 여행 조선 후기 개성상인의 선상 활동 _ 양정필

노동과 현장 택시 사납금제 폐지와 완전월급제는 시행될 수 있을까? _ 임성용

소설 복남아 우지 마라 _ 안재성

이 책 저 책 읽으며 열려라 참깨 또는 「독서에 관하여」_  임영근